
가사
여기는 또 어딘가 너무 멀리 와버렸나 하긴 나첨부터 정해놓고 떠난게 아냐 오 이건 아주 잘된일이야 다시 돌아갈 곳도 없는걸 내 운명이 나 길잃고 헤매일때 친구가 되주는걸 저 그늘아래 숨쉬는 수많은 거짓속에 미쳐 언젠가는 버려질 나를 바라볼 수는 없어 한 걸음 내딛는 그 곳마다 새로운 세상있어 그토록 오랜 방황도 추운 고독도 내가 힘이 될꺼야 서글픈 내 안에 상처들만 이곳에 남겨둔채 다시 또 시작하려는 나에겐 희망이 있어 나 웃을수 있는 걸 이제야 찾은 자유는 내안에 있던거야 그래 힘에 겨워 울고 싶을때 널 지켜줬던거야 한 걸음 내딛는 그 곳마다 새로운 세상있어 그토록 오랜 방황도 시린 고독도 내겐 힘이 될꺼야 서글픈 내 안에 상처들만 이곳에 남겨둔채 다시 또 시작하려는 나에겐 희망이 있어 나 웃을수 있는 걸 내게서 떠나간 그 모든것 미련은 두지 않아 추억에 갇혀살 순 없잖아 어차피 삶은 혼자만의 꿈인 걸
크레딧
- 아티스트
- 스카이 (최진영)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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