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혼자 였기에 뭘 해야 될지 몰랐어 세월이 아까운줄 모르고 난 혼란 속에서 외롭게 걷기만 했어 난 내 자신을 무시하고 기만 했어 널 만나기전 난 못난 짓만 했어 술 마시고 소란 피워대고 구차한 변명만 지어내던 이런 내 자신을 나도 싫어했어 Thank you 내게 손 내밀었던 건 You 검은 절벽 끝에 나를 한걸음씩 내게와 손잡던 건 You 불 꺼진 어두운 방 힘든 나의 독백 두려운 벼랑 끝도 난 been there done that 니 앞에 흘린 눈물과 내 진실의 고백 내 손을 잡아준 순간 난 큰 힘을 얻었네 내 곁에 있어줄래 저 높은 하늘 위로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곳으로 떳떳해졌어 난 보란듯이 너로인해 다시 uh 태어난 느낌 떨쳐내버린 부끄러운 내 과거 내 모든 걸 이해해주는 니가 고마워 Thank you 항상 꿈만같았던 날들 환한 미소 짓는 네게 한걸음에 달려가 꼭 안아 for you 불 꺼진 어두운 방 힘든 나의 독백 두려운 벼랑 끝도 난 been there done that 니 앞에 흘린 눈물과 내 진실의 고백 내 손을 잡아준 순간 난 큰 힘을 얻었네 내 곁에 있어줄래 저 높은 하늘 위로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곳으로 떳떳해졌어 난 보란듯이 너로 인해 다시 uh 태어난 느낌 떨쳐내버린 부끄러운 내 과거 내 모든 걸 이해해주는 니가 고마워 항상 꿈꿔왔었던 어릴 적 나만의 기억 미친듯이 달려 보는거야 소리쳐 소리쳐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let's go 니 곁에 있어줄께 저 높은 하늘 위로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곳으로 상쾌한 아침의 시작과 길고 긴 하루의 끝 머릿 속엔 너를 생각하고 니 모습을 계속 그리는 일 뿐 일분 일초 잠시 떨어져있는 것도 아쉬운 너와의 시간이 내가 살아가는 이유 나를 숨쉬게 하는이유
크레딧
- 아티스트
- 토니 안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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