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오늘 우연히 니가 마을에 다시 돌아왔다는 반가운 얘길 들었지 난 아주 태연히 그러냐고 말했지 하지만 그 순간 가슴이 멎는 것 같았지 난 니가 떠나던 날 아무 고백도 못한 날 얼마나 미워하며 원망했는지 바보 같은 날 용서할 수 없었지 손에 들고 있던 편지 끝내 전하지 못한 내가 미웠지 곧 만나게 되지 이제 준비를 해야지 니가 즐겨가는 곳들을 나는 모두 다 기억하고 있지 날 기억할런지 몰라 보는건 아닐지 가슴 조이며 나는 집을 나섰지 난 니가 떠나던 날 아무 고백도 못한 날 얼마나 미워하며 원망했는지 바보 같은 날 용서할 수 없었지 손에 들고 있던 편지 끝내 전하지 못한 내가 미웠지 날 보며 놀라는 너무나 반가워하는 니 모습에 난 용기를 얻어 말했지 드디어 나는 너를 사랑한다고 언제나 난 그랬다고 니가 떠난 날 너무나 울었다고 그 후로 나는 너만 기다렸다고 돌아오게 해달라고 두 손을 모아 매일 기도했다고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지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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