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SARA)
얼돼 (Errday Jinju)
이리 와요 아마 우린 같은 걸 원할지도 몰라요 여길 봐요 책꽂이에 꽂아 놓은 낡은 일기장들은 어딨나요 원하 나요 비싼 금인가요 아님 뜨거운 사랑인 가요 어쩔 까요 우린 뭐든 할수 있을까요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