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여인, 和, 옛사랑
4월과 5월
가자 바다로 시원한 바다로 가자 바다로 저 넓은 바다로 외로운 이 밤도 이제는 즐거워 슬픔 고민 이젠 멀리멀리 떠나라 떠나라 가자 산으로 저 높은 산으로 가자 산으로 아름다운 산으로 답답한 이 맘도 이제는 시원해 하늘까지 이 맘 멀리멀리 날라라 날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 ~ ~ ~ ~ ~ ~ 외로운 이 밤도 이제는 즐거워 슬픔 고민 이젠 멀리멀리 떠나라 떠나라 뚜루루루 루루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