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닌 결코 헛된 눈물이 아닌 우리의 사랑은 거기까지였어도 결코 헛된 추억이 아닌 결코 헛된 인연이 아닌 너와 난 이젠 간직이란 말로 서로를 묶어둬야겠지 또 가난했던 나의 독이 가득했던 눈빛도 마음처럼 쉽지 않던 다정한 말투 어설펐어도 넌 그게 좋다고 그게 나라고 넌 어렸지만 나보다 더 현명하고 따뜻해 무엇보다 내가 간직해야 하는 건 힘겨웠던 날 너의 이름 부르며 견뎌왔던 순간의 한숨 한숨 잊지 못해 또 초라했던 항상 불안해하던 내 눈빛도 마음처럼 쉽지 않던 다정한 웃음 어설펐어도 넌 항상 감싸고 나를 달래고 넌 어렸지만 나보다 더 현명하고 따뜻해 무엇보다 내가 간직해야 하는 건 무엇보다 힘겨웠던 날 너의 이름 부르며 견뎌왔던 순간의 한숨 한숨 너의 모든 것 너의 하나하나를 다 기억해 무엇보다 내가 간직해야하는 건 힘겨웠던 날 나의 이름 부르며 곁에 있어준 너의 그 사랑을 잊지 않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옆집 남자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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