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람은 다시 불고 지쳐서 보는 하늘은 지겨워 천천히 가리키던 시침이 알리는 하루는 길어 요즘 난 여전히 예전 그때에게서 벗어나지 못해 난 생각을 넓히고 싶어 다시 일어나 보이고 싶어 우린 좀 더 괜찮아질 거야 다시 견뎌내야 할 테지만 우린 좋은 사람이 될 거야 그때 웃고서 추억할 거야 상상이 마주치던 손가락질은 두렵고 싫어 한때는 아름다웠던 모습이 과거가 된 게 무서워 이제 난 어떤 누구와 만나서 맘을 털어야 할지 참아내고 돌아와 말하고 싶어 다시 일어나 보이고 싶어 우린 좀 더 괜찮아질 거야 다시 견뎌내야 할 테지만 우린 좋은 사람이 될 거야 그때 웃고서 추억할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결 (KYUL)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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