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 눈을 감고 있어도 너의 모습이 보이는 것 오 귀를 막고 있어도 네 숨소리가 들리는 것 이제는 잊어보려 해도 내겐 지워지지가 않는 이제는 보내야 하지만 내겐 너무 소중 했었던 기다린다는 건 너를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아픔이야 기다린다는 건 가슴으로 부르는 슬픈 이 노래야 너의 눈빛 너의 목소리 이제는 잡을 수가 없지만 우리의 시간 우리의 약속 이제는 눈물로만 남았네 이제는 잊어보려 해도 내겐 지워지지가 않는 이제는 보내야 하지만 내겐 너무 소중 했었던 오 기다린다는 건 너를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아픔이야 기다린다는 건 가슴으로 부르는 슬픈 이 노래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정흠밴드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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