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온 세상이 당신이였을때 그 때 그 그늘을 난 기억해요 따뜻한 그대 무릎에 누워 햇살을 맞으며 잠에 들던 그 때 나의 이마를 쓸어넘겨줘요 그때처럼 곱고 고왔었던 그 손으로 바다 안에는 이렇게 넓고 깊은데 난 왜 파도안에서만 놀고있었을까요 어느 날은 노을 진 하늘을 바라보다 문득 어릴 때 생각이 났어요 친구들과 흙장난을 치다 해가지면 집으로 돌아가던 때가 있었죠 나의 이마를 쓸어넘겨줘요 그때처럼 곱고 고왔었던 그 손으로 바다 안에는 이렇게 넓고 깊은데 난 왜 파도안에서만 놀고있었을까요 세잎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였다네요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않도록 나 여기 이 자리에 밖에는 찬바람이 불어와요 나 다시금 봄바람을 느낄 수 있을까해요 우리의 한떨기 예쁜 시간들이 무럭무럭 자라 이렇게 내가 되었죠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우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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