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무엇을 이뤄도 마음은 싱숭생숭 만족이 안 돼 더 좋은 삶 위해 기획 중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걸 알아서 mm-mm 목적지는 멀지 않은 걸 알아서 mm-hmm I done been thru this and that hustled hard and that’s a fact Livin’ in a concrete jungle with a monkey on my back 살아남아 저기 꼭대기 위에 한 말은 지키는 사람이 꼭 되기 위해 적당한 거리 둬 챙길 사람 충분해 알 사람 다 알 거야 이젠 잘 구분해 Te-te-temporary love 그건 가식적인 것 상처받지 마 I’m just being cautionary dawg 어제는 함께 싸워 300 오늘은 반대편 대가리 빠개지는 관계 Fuck 여긴 전쟁터 즐기며 사는 방법뿐 뭘 어쩌겠어 짙은 어둠 새벽공기 차가워 갈 길 멀고 시곗바늘 따가워 내 이야긴 마치 RPG 스토리 존나 빡세지 HP가 깎이지 Fuck that shit 하늘에 떠 있는 별 대신 지옥불을 쫓는 병신들 다 엿 됐지 우리는 비행기 너네들 위에 있지 I’m high Yeah we’ve been thru Been thru Like a McDrive thru Drive thru 빠르지만 느린 기분 Yeah yeah Yeah we’ve been thru 와해되는 crew 꺼져버린 불 떨어지는 star 멀어지는 둘 시작은 같아도 문제는 언제나 돈 시작은 같은 꿈 엔딩은 다른 곳 Sad 많이 보면서 왔어 right here 난 재계약 세 번 AOMG처럼 SignHere 그사이 좀 컸지 신은 거 같아 high heels 또 날 따라 살고픈 애들이 많아 완전 남자 Kylie We’ve been through a lot of things 별로 쉬는 날 없이 뜨겁게 살다 보니 우린 참 많아 할 말이 사고픈 걸 사게 되고 갖고픈 걸 갖게 돼도 뭔가 허전한 것 같이 걸려있지 마음에 대롱대롱 Fuck what they say 따로 또 함께해 새끼들 헛소리할수록 우린 더 커져 전우애 같은 게 날아온 계약서를 확인해 더 많은 작품들을 만들게 일 처리 깔끔히 해 양아치같이 안 살아 모든 걸 확실히 해 신뢰 없으면 비즈니스 없어 기본적인 걸 지켜 겉멋 부리다가 좆된 새끼들이 넘쳐 이미 우린 봤으니 그럴 일은 없어 업적을 남기지 그게 돈보다 가치 있지 늘 말하듯 사랑을 나누지 내 말 알겠니 지난 몇 년 동안 가다 서다를 반복 마음 같지 않아 좌절을 맛보기도 한참을 걸어 다녀봐도 도착하기 어려운 장소 흐릿하게 보이는 저 꼭대기 언젠가는 그 위에 우리 이름을 써놓을 테니 그 상상만으로도 가벼워지는 내 어깨 아버지에게서 배웠기에 꼼수 대신 계속 난 fair play 우리 길은 우리가 내 self-made yo Stay on my grind 우린 우리 같은 몽상가들의 동반자 불가능에서 불을 꺼버리는 소방차 아무리 말들이 많아도 Hi-Lite은 앞으로만 나아가 지나간 것들은 지나간 그대로 내버려 두고서 말이야 많은 것들이 바뀌었어 허나 여전히 목표는 peace and love 내 즐거움이 닿은 모든 친구들 please stand up
크레딧
- 아티스트
- 허클베리피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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