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가슴이 구멍 나서 하루 종일 울었던 욕조 안에서 물에 잠겨서 나의 손을 잡았던 거칠어진 촉감에 나는 아팠어 그대 간 후로 혼자 또 가나요 혼자 또 가나요 열망이 사라진 후 일상은 다가오고 나의 환상은 사라져 갈 때 그대여 난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가 나의 환멸은 다가오는데 환상환멸이란 이런 것 이런 것 환상환멸이란 비로소 오는 것 내 두 눈앞을 가리운 또 가리운 그 환상을 앞으로 난 벗어 던지네 환상을 버리고서 환멸에서 건진 나 아닌 나 나 아닌 나 나 아닌 나 나 아닌 나 나 아닌 나 나 아닌 나
크레딧
- 아티스트
- 허클베리핀 (Huckleberryfinn)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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