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앞으로는 야식 끊자고 살 빼자고 다짐했는데 오늘 밤도 야근 끝나니 발걸음이 날 이끄네 후라이드 시켜놓고서 시원하게 오백 한 잔 어느샌가 내 눈 앞에는 치느님이 놓여있네 모락모락 김이나는 치킨 한 조각을 들고 반을 쪼개면 튀김옷 속 새하얀 속살에 오늘 하루 모든 시름 다 잊어버려 난 다이어트 그런 거 몰라 배가 나와도 치킨이 좋아 맥주 없으면 콜라도 좋아 하지만 치킨 치킨을 다오 모락모락 김이나는 치킨 한 조각을 들고 반을 쪼개면 튀김옷 속 새하얀 속살에 오늘 하루 모든 시름 다 잊어버려 난 다이어트 그런 거 몰라 배가 나와도 치킨이 좋아 맥주 없으면 콜라도 좋아 하지만 치킨 치킨을 다오 난 다이어트 그런 거 몰라 배가 나와도 치킨이 좋아 맥주 없으면 콜라도 좋아 하지만 치킨 치킨을 다오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선생 밴드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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