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워야 할 것들이 많아서 밤을 새버린 새벽에 포장이 닳아버린 지우개와 손가락이 뜨겁다 까만 것들이 가득한 흰 종이에 글씨가 없네 지우다 보니 나도 없네 애초에 없던 것 같아 까만 것들이 가득한 흰 종이에 글씨가 없네 지우다 보니 나도 없네 애초에 없던 것 같아 애초에 없던 것 같아
크레딧
- 아티스트
- cotoba (코토바)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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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야 할 것들이 많아서 밤을 새버린 새벽에 포장이 닳아버린 지우개와 손가락이 뜨겁다 까만 것들이 가득한 흰 종이에 글씨가 없네 지우다 보니 나도 없네 애초에 없던 것 같아 까만 것들이 가득한 흰 종이에 글씨가 없네 지우다 보니 나도 없네 애초에 없던 것 같아 애초에 없던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