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와 나 축제는 여기까지 화려했던 찬란히 행복했던 그 술잔을 이제 내려놓고 겸허히 받아들여요 우리의 마지막을 새벽녘 시작된 햇살이라 많은 시간이 남은 줄 알았어 허나 우리가 했던 것은 새벽녘 이슬 같은 것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요 이미 끝난 맘에 힘들이지 말아요 모르는 척 말아요 우리 진심이었다면 노래는 끝까지 밝았겠죠 그대와 나 축제는 여기까지 화려했던 찬란히 행복했던 그 술잔을 이제 내려놓고 겸허히 받아들여요 우리의 마지막을 아무도 모르게 시작됐던 마음 알리고 싶어 들떴던 마음 모두 돌려보내요 우리 진심이었다면 저무는 이 맘을 받아들여요 그대와 나 축제는 여기까지 화려했던 찬란히 행복했던 그 술잔을 이제 내려놓고 겸허하게 그대와 나 축제는 여기까지 그대와 나 진심은 여기까지 화려했던 찬란히 행복했던 그 술잔 이제 내려놓고 겸허히 받아들여요 우리의 마지막을
크레딧
- 아티스트
- 그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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