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조금 더 천천히 느려지는 내 손 아직 뜯어낼 수 없는 나의 마음 한쪽 누구에게는 너무 쉬운 거야 근데 우린 쉽게 버릴 수가 없는 거야 내가 그리던 작은 그림 속 그때의 난 내 모습을 기억 못 해 누구는 말해 원래 그런 거야 근데 우린 받아들일 수가 없는 거야 우리들의 것 놓지 못해 끌고 가는가 너무 많이 사랑해서 그런 거야 나는 내가 안타까워 그런 거야 너도 나와 비스무리한 그쯤인 거야 우린 그런 거야 지워 낼 수 없는 것은 우리들이야 Yeah yeah just think about it 비워 낼 수 없는 맘도 우리 것이야 Yeah yeah just think about it 어느 카페에 앉아서 어색한 인사를 나눠 오랜만에 만난 넌 내 아우라가 달라졌대 눈가에 늘은 잔주름 때문인 걸 하루가 시작되면 어제와는 늘 새로운 이별 언제 그 어제 딴 길을 찾겠대 고심 끝에 넌 꿈 꿀 때만큼 짜낸 마지막 용기를 내며 현실을 마주했다는 그 식 그 빈자리 아무 일도 없었단 듯 새로운 누군가의 차지 맞아 우리가 딱히 없더라도 괜찮아 일부러 보여주기라도 하듯 세상은 돌아가 몇 바퀴 탔으면 내려야 하는 입장일까 London eye 아직 귀가하고 싶지 않은데 넌 어떨까 없던 말로 해 수고했어 건넨 말은 결국 포기로 끝나 할 수밖에 없게 만든 대사야 네 방식의 사랑은 다 한 건데 그게 얼마나 쉽지 않은지 알고 있네 왜냐면 그건 우리들의 것 놓지 못해 끌고 가는가 너무 많이 사랑해서 그런 거야 나는 내가 안타까워 그런 거야 너도 나와 비스무리한 그쯤인 거야 지워 낼 수 없는 것은 우리들이야 Yeah yeah just think about it 비워 낼 수 없는 맘도 우리 것이야 Yeah yeah just think about it
크레딧
- 아티스트
- Milena (밀레나)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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