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 하루 너무 고생했어요 집에 가는 길이 멀고 험해도 지친 나를 안아주고 싶어 복잡한 머릿속 이 밤은 너무 길어 나 행복하고 싶어 아무 걱정 없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죠 순수했던 그때로 널 불러 널 아무도 없는 외로운 이 밤 밤새 네 생각에 뒤척인다 혼자 걷다 비가 떨어진다 들리지 않는 너를 계속 불러본다 그댄 거기 있나요 왜 아무도 없나요 아파도 안 아픈 척 소리 없이 울고 있나요 세상이 무너질 듯 한숨 크게 쉬고 있나요 이젠 제가 안아줄게요 울지 말아요 오늘 하루 너무 고생했어요 집에 가는 길이 멀고 험해도 지친 나를 안아주고 싶어 복잡한 머릿속 이 밤은 너무 길어 나 행복하고 싶어 아무 걱정 없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죠 순수했던 그때로 널 불러 널 젖었던 베개를 끌어안고 내기해 이 뭣 같은 내일이면 변해 내가 좀 더 무너지기 전에 안아줬으면 해 좀 더 세게 나 맘껏 울어본다 저 하늘에 크게 외쳐본다 소리 없는 아우성 넘어 네가 있는 곳에 더 크게 외쳐본다 그댄 거기 있나요 아무도 없나요 아파도 안 아픈 척 소리 없이 울고 있나요 세상이 무너질 듯 한숨 크게 쉬고 있나요 이젠 제가 안아줄게요 울지말아요 오늘 하루 너무 고생했어요 집에 가는 길이 멀고 험해도 지친 나를 안아주고 싶어 복잡한 머릿속 이 밤은 너무 길어 나 행복하고 싶어 아무 걱정 없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죠 순수했던 그때로 널 불러 널
크레딧
- 아티스트
- 한설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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