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불빛을 따라가네 안개는 걷히고 희뿌연 화면처럼 그녀가 보인다 가벼운 걸음으로 내게 걸어오네 안으려 다가갈 때 너는 사라진다 흐려지는 너의 모습을 잡으려 뻗은 내 손 사이로 말없이 사라져 어두운 내 방 안에 달빛이 비치네 난 아무렇지 않게 이불을 덮는다 흐려지는 너의 모습을 잡으려 뻗은 내 손 사이로 말없이 사라져 흐려지는 너의 모습을 잡으려 뻗은 내 손 사이로 말없이 사라져 어두운 내 방 안에 달빛이 비치네 난 아무렇지 않게 두 눈을 감는다 두 눈을 감는다 두 눈을 감는다 이불을 덮는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마현권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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