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래 내가 다 미안해 너의 아픔 이해 못 해 헤아리지 못한 그 눈물이 얼마나 무거울지 그래 내가 다 미안해 나의 맘도 어찌 못해 먹먹한 가슴을 움켜봐도 나를 알지 못해 두려움이 큰 벽이 되어서 혼자 가둬둔 벌이 되어 더 많은 기대 속에 상처를 안아 고개만 파묻고 다 보냈어 모든 걸 다 지워내도 옅은 흉터가 하나 남아있게 돼 답답한 마음도 먹먹한 가슴도 너라고 다를까 모든 걸 다 돌려놔도 내 어린 날의 마음은 어찌 못해 작은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정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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