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다시 파란 바다 위 그대와 떠있고 싶어요 손 맞닿은 채로 튜브를 끼고 말을 했지 어디든 갈 수 있겠지 순간은 부서지는 파도와 같았어 every time i cry yeah 머릿속까지 하얘 메말라버릴까 봐 네 생각을 아껴서 해 이런 이런 두발이 너무 Dirty 해 이 예쁜 밤에 모래사장 밟으며 달에다 넌 어딨을까 해 너와 걷던 그 더운 날 그곳에 와있어 혼자 oh oh 니가 줬던 마음 예뻤었는데 한참을 또 난 oh oh this is not a novel 이 그림 같은 장면 다시 마주하면 그때서 담을게 i know 수놓은 별은 작별 다시 마주하면 그때야 담을게 다시 파란 바다 위 그대와 떠있고 싶어요 손 맞닿은 채로 튜브를 끼고 말을 했지 어디든 갈 수 있겠지 순간은 부서지는 파도와 같았어 eh eh eh eh eh eh eh every time i cry yeah 머릿속까지 하얘 oh oh oh oh oh oh oh 메말라버릴까 봐 네 생각을 아껴서 해 뜨거웠던 우리 사랑 저 태양도 피할 정도로 널 보고 있다가 냄비를 다 태워버릴 정도로 옆에 있는 게 당연히 너였었던 그때 그 여름의 나를 난 잊을 수 없어 The moment was like a crashing wave 비록 우리 나누었던 모든 컷들이 한여름밤 꿈 됐고 근데 절대로 엔딩은 not a sad 더 사랑할게 다음 해 보고 있길 내가 보는 하늘색 그리고 노을 질 땐 떠올려줘 나를 좋은 기억으로 my last request 처음이야 장마를 기다린 게 커다란 우산 나를 가려줄지 아님 발맞춰 걷던 널 떠올려 날 더 흠뻑 젖게 할지도 그래도 나갈게 멀리서 너 느껴지면 기억해 여전하게 우릴 감싸 던 그 온도 this is not a novel 이 그림 같은 장면 다시 마주하면 그때서 담을게 i know 수놓은 별은 작별 다시 마주하면 그때야 담을게 다시 파란 바다 위 그대와 떠있고 싶어요 손 맞닿은 채로 튜브를 끼고 말을 했지 어디든 갈 수 있겠지 순간은 부서지는 파도와 같았어 eh eh eh eh eh eh eh every time i cry yeah 머릿속까지 하얘 oh oh oh oh oh oh oh 메말라버릴까 봐 네 생각을 아껴서 해 I can't wait 입술이 다시 사랑한다 말을 하고 잠에 들지 않아도 눈앞에 있는 너 내가 지킬 수 없던 건지 말을 해줘 그게 아니라면 난 운명을 믿을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지승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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