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얗게 눈 내리던 어느 날 그대 들려주던 따스한 숨결 들이 하나 둘 기억에 되살아 나지만 그대로 멈춰주길 바라던 우리 시간들이 소리 없이 내리는 눈 처럼 흩날리듯 사라져 가는데 이대로 그냥 이대로 그대 함께 나누던 하얀 밤도 이제는 내게 이제는 다시 돌아올 수 없음에 눈물이 흐르네 그대로 멈춰주길 바라던 우리 시간들이 소리없이 내리는 눈처럼 흩날리듯 사라져 가는데 이대로 그냥 이대로 그대 함께 나누던 하얀 밤도 이제는 내게 이제는 다시 돌아올 수 없음에 눈물이 흐르네 이렇게 뒤돌아 가는 날 죽을 만큼 아파와도 그댈 잡을 수가 없어 아무런 말도 못한 채 이대로 그냥 이대로 그대 함께 나누던 하얀 밤도 이제는 내게 이제는 다시 돌아올 수 없음에 눈물이 흐르네
크레딧
- 아티스트
- 한소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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