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자주입던 낯익은 옷차림 너무나 익숙한 뒷모습이 너라는 느낌에 멈춰섰어 혹시 넌지 널 닮은 누군지 바라만 보다가 눈물이나 참 많이 니가 그리웠나봐 눈물고인 눈을 감추고 널 보며 걷다가 손을 내밀면 닿을것 같아 망설이다가 다가가 널 부를까 그냥 널 바라볼까 돌아보며 나를 보며 올것만 같아 벌써 날 잊은걸까 아직 날 사랑할까 이미 나란 기억 모두 다 잊을걸까 내마음이 들리지 않는지 한걸음 두걸음 멀어져가 내 눈에서 점점 흐려만가 다시 혼자 남겨져 버린나 헤어진 그날에 그 거리에 니가 날 떠나던 그날처럼 보고싶은 맘이 두눈을 속이고 있나봐 세상 모두가 너인것 같아 어떡해야해 다가가 널 부를까 그냥 널 바라볼까 돌아보며 나를 보며 올것만 같아 벌써 날 잊은걸까 아직 날 사랑할까 이미 나란 기억 모두 다 잊은걸까 너에게로 가는 그 길은 어디에 있는지 돌아갈 곳을 잃은것 처럼 낯설기만 한데 한걸음도 못떼고 그대로 멈춰있어 너였다고 그렇다고 날 위로하며 하고싶던 말들이 숨처럼 흘러나와 그래도 널 아직도 널 사랑한다고 아직도 널 사랑한다고
크레딧
- 아티스트
- 베이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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