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가 아빠로서의 역할은 많은 돈을 벌어오는 것 내가 엄마로서의 역할은 따슨 밥을 지어주는 것 세상은 나에게 꿈은 쉬라며 행복한 책임감을 선물했죠 그날 그때부터 난 지금까지 달려왔네요 소중한 보물들이 찾아왔죠 정성을 다해가며 키워왔죠 우리 아들 우리 딸 어느새 다 훌쩍 컸네요 여한이 없어요 바르게 잘 키웠죠 못 해준 게 너무 많아 미안하지만 이제는 알아요 부모님의 마음을 처음이라 서툴렀던 나의 역할을 철없이 당연한 듯 살아왔죠 이제야 후회란 걸 알겠네요 그날 그때부터 난 아빠를 닮아있었네요 당신의 발자국을 밟아가며 하나 둘 깨달으며 걷고 있네요 하루하루 어느새 엄마가 되어가고 있죠 여한이 없어요 바르게 잘 자랐죠 못 해준 게 너무 많아 미안하지만 이제는 알아요 부모님의 마음을 처음이라 서툴렀던 나의 역할을 내가 아빠로서의 역할은 많은 돈을 벌어오는 것 내가 엄마로서의 역할은 따슨 밥을 지어주는 것 내가 아들로서의 목표는 멋진 아빠처럼 되는 것 내가 딸로서의 자존심은 우리 엄마 딸이라는 것
크레딧
- 아티스트
- 포에타 (Poeta)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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