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 유열
유열
눈을 감으면 내 마음에는 그 어느 날의 꿈이 있지만 그 시절은 지나버렸네 이제 다시는 잡을 수 없는 숱한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해가는 나의 인생길 그 언제나 아쉬워하며 떠나지만 모든 것은 세월 속으로 사라지네 즐거웠던 지난 시절로 돌아갈 수 없을까 잊지 못해 뒤돌아보는 그 길에서 추억들은 나를 부르며 다가오네 머무르다 떠나는 것이 바로 우리 인생인가 잊지 못해 뒤돌아보는 그 길에서 추억들은 나를 부르며 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