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람결에 흔들리는 빗줄기는 마른 잎새 지금은 외로운 마음뿐인가 달빛에 걸려있네 떠나버린 세월속에 잊혀지는 사연들은 그대가 불러주는 아름다운 노래로 조용히 들려오네 사랑은 언제까지 가슴 속 깊이 불처럼 타고 있는데 아무런 기약없이 떠나는 발길은 아직도 그대곁에 달빛속에 그려보는 잊지 못 할 얼굴하나 그렇게 바라보는 모습이 서러워 영혼이 흐느끼네 떠나버린 세월속에 잊혀지는 사연들은 그대가 불러주는 아름다운 노래로 조용히 들려오네 사랑은 언제까지 가슴 속 깊이 불처럼 타고 있는데 아무런 기약없이 떠나는 발길은 아직도 그대곁에 달빛속에 그려보는 잊지 못 할 얼굴하나 그렇게 바라보는 모습이 서러워 영혼이 흐느끼네 영혼이 흐느끼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이규석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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