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마음을 데워 줘 두 손을 모아도 따뜻해지지 않아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괜찮아질까 무뎌질 수 있을까 고요해 보여도 난 소란해 주저앉지도 못하고 있어 빼곡히 쌓아둔 한숨을 뱉어 내 아무도 듣지 않을 내 마음인걸 텅 빈 나를 채워 줘요 무너진 나를 잡아 줘요 흐트러진 마음을 여기 늘어놓을게 가만히 들어 줘 안아 줘요 잠들 때까지 어제는 멍하니 하루가 지나가 버린 줄도 몰랐어 그만하자 이젠 지쳤어 잠이 들어도 꿈은 멀어지고 또 여기 서 있어 가끔은 따뜻한 말이 필요해 울지 않아도 눈물은 있어 돌아갈 내 집은 어디에 있을까 오늘도 내 마음은 쉬어 가지 못해 텅 빈 나를 채워 줘요 무너진 나를 잡아 줘요 흐트러진 마음을 여기 늘어놓을게 가만히 들어 줘 안아 줘요 잠들 때까지 안아 줘 날 안아 줘 날 안아 줘 날 잠들 때까지 안아 줘 날 안아 줘 날 안아 줘 날 힘든 나를 알아 줘요 다 괜찮다고 말해 줘요 혼자인 것 같을 때 따뜻해질 수 있게 옆에 있어 줘 안아 줘요 잠들 때까지 안아 줘 날 안아 줘 날 안아 줘 날 잠들 때까지 안아 줘 날 안아 줘 날 안아 줘 날 잠들 때까지
크레딧
- 아티스트
- 런치박스(lunCHbox)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