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안녕 유난히 화창한 날이야 바람이 잦아든 날이야 자연스레 커피를 내리고 하루를 시작해 어제는 너의 사진들을 지웠어 생각보다 힘들진 않았어 태연하게 이젠 그럴때가 된 것도 같았어 허무하게 사라지는건 혼자만의 미련 걸어가야 할 내일을 위해 마음을 정해야지 이젠 말야 그렇게 살기로 해 추억을 놓기로 해 오랫동안 지킬 수 없던 말 이젠 말야 소중했던 너에게 나 이렇게 잊혀진대도 견딜 수 있을 것만 같애 허무하게 사라지는건 혼자만의 미련 걸어가야 할 내일을 위해 마음을 정해야지 이젠 말야 그렇게 살기로 해 추억을 놓기로 해 오랫동안 지킬 수 없던 말 하지만 말이야 정말 그럴 수 있니 내 모든걸 잊을 수 있니 이제와 물어볼 순 없지만
크레딧
- 아티스트
- Kei (케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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