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이 그 날인 것 같아 우리가 전부였던 시간 이제는 너를 볼 수 없는데 그 추억들은 그때 우리는 함께 눈이 부신 5월의 숲길을 걷고 있었지 함께 가자 약속했던 사려니 숲 바람이 불면 너의 웃음소리 초록 길 사이사이 마다 피어올라 포롱포롱 오늘이 그 날인 것 같아 우리가 전부였던 시간 이제는 너를 볼 수 없는데 그 추억들은 기다리고 있었나 봐 우리가 눈 맞추던 자리 그 곳에 자꾸만 너를 데려와 오늘이 그 날인 것 같아 우리가 전부였던 시간 이제는 너를 볼 수 없는데 그 추억들은 기다리고 있었나 봐 우리가 눈 맞추던 자리 그 곳에 자꾸만 나를 데려와 나를 데려가
크레딧
- 아티스트
- 250
- 장르
- 일렉트로니카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