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참 걸어 온것 같은데 돌아보니 아직 그자리 벗어날 수 없을것만 같은 기분이 계속 나를 괴롭히곤 해 잊는다고 잊혀지는 너라면 사랑할 수조차 없었다고 생각해 내안에 살았던 그 모든 시간들이 너무 애틋하기에 너무 사랑했기에 슬퍼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다시 걸음을 또 재촉해 너에게서 달아날 수만 있다면 뭐든지 할텐데 달아나 볼텐데 잊는다고 잊혀지는 너라면 사랑할 수조차 없었다고 생각해 내안에 살았던 그 모든 시간들이 너무 애틋하기에 너무 사랑했기에 슬퍼 오늘도 난 너에게서 벗어나려고 이길을 다시 또 걸어 잊을때까지 잊는다고 잊혀지는 너라면 사랑할 수조차 없었다고 생각해 내안에 살았던 그 모든 시간들이 너무 애틋하기에 너무 사랑했기에 슬퍼
크레딧
- 아티스트
- 란 (RAN)
- 장르
- 국내드라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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