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머리카락 물들이며 짙어가는 노을에게 모든것을 맡겨버리고 웃는건지 우는건지 알수 없는 표정으로 차창에서 흔들리던 너 그렇게 어디로 가는지 아무 얘기도 없었잖아 이런 이별을 원하지 않았는데 너의 하얀 얼굴을 이젠 볼수 없나봐 아무것도 모르는 이 거리는 하나둘 가로등불을 밝히고 슬픈 밤을 혼자 준비하는데 누가 외로워진 날 알아보면 뭐라고 이유를 말해줄까 변명처럼 그런 말을 해볼까 너를 보냈지만 정말 사랑했다고 그렇게 어디로 가는지 아무 얘기도 없었잖아 이런 이별을 원하지 않았는데 너의 하얀 얼굴을 이젠 볼수 없나봐 아무것도 모르는 이 거리는 하나둘 가로등불을 밝히고 슬픈 밤을 혼자 준비하는데 누가 외로워진 날 알아보면 뭐라고 이유를 말해줄까 변명처럼 그런 말을 해볼까 너를 보냈지만 정말 사랑했다고
크레딧
- 아티스트
- 주영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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