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여전히 나에게 별 거는 없지만 내 심장엔 얼음 절름발이 같은 걸음으로 이미 몇 바퀴를 돌았거든 다 안될 거라고 했고 어제도 무시했어 그래줘서 땡큐 난 더 독한 걸 뱉어 내 앞에서 계속 이것저것 하라 했던 소리들 안 들은 덕에 내 음악이 됐어 여전히 나에겐 아침이 세시 우리 엄마에겐 난 게으름뱅이 비키니 girls 앞에서 파도를 만들어 오케이 이건 해운대 shit 여전히 나에게 별 거는 없지만 내 심장엔 얼음 절름발이 같은 걸음으로 이미 몇 바퀴를 돌았거든 다 안될 거라고 했고 어제도 무시했어 그래줘서 땡큐 난 더 독한 걸 뱉어 내 앞에서 계속 이것저것 하라 했던 소리들 안 들은 덕에 내 음악이 됐어 오케이 난 몇 바퀴를 돌았지만 다시 뒷걸음 치고는 못하겠어요 말한 겁쟁이 소년은 넘어지고 나서 그때야 넌 이제야 어른 너 정신 차렸다는 소리들을 들었었거든 종일 이를 갈아댔지 하루에도 몇 번 비가 오는 날엔 벽에 곰팡이가 피었어 취한 채로 보면 꽃 그림으로 보이나봐 울 엄마는 손에 소주병 놓을 새가 없어 엄마아빠가 다 잠들은 네시 어두운 눈에 불을 켜고서 타이핑 여태껏 쏟은 눈물이 파도가 돼 씨* 결국에는 이뤄내리 여전히 나에게 별 거는 없지만 내 심장엔 얼음 절름발이 같은 걸음으로 이미 몇 바퀴를 돌았거든 다 안될 거라고 했고 어제도 무시했어 그래줘서 땡큐 난 더 독한 걸 뱉어 내 앞에서 계속 이것저것 하라 했던 소리들 안 들은 덕에 내 음악이 됐어
크레딧
- 아티스트
- Toru, HIRO (히로)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