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무거운 목소리에 힘든 그대 하루 일들이 느껴져요 한숨섞인 그대의 투정이 나에게는 그저 사랑스럽네요 고요한 새벽아래 그대와 나 둘뿐이죠 그대 손 잡아줄게요 지친 마음이 기대 쉴 수 있도록 포근한 품이 되어 따뜻하게 감싸줄게요 투박한 손길이지만 지친 하룰 어루만지길 내가 안아줄게요 하루의 끝에 내가 있을게요 따스한 불빛아래 그대 하나만 보이죠 그댈 꼭 담아둘게요 지친 마음이 기대 쉴 수 있도록 포근한 품이 되어 따뜻하게 감싸줄게요 투박한 손길이지만 지친 하룰 어루만지길 내가 안아줄게요 내 마음 곁에 그대 잠들어요 하루의 끝에 내가 있을게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봉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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