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먼 길을 돌아 온 너를 마주하며 어제의 우리들 얼굴이 궁금해져 늙어가는 바램은 가 닿지 못했고 100번의 사계절이 흐른 뒤 집으로 계산하지 않는 마음으로 있어야 할 제자리로 원하고 기다리던 모습으로 깊고 따스한 고향으로 나 집으로 계산하지 않는 마음으로 있어야 할 제자리로 원하고 기다리던 모습으로 깊고 따스한 고향으로 서로의 안부를 물어가며 만남을 이어가고 바라고 그려왔던 그 곳에서 나 꿈을 꿨을 때 먼 길이었지만 나 눈을 떴을 때 집으로 나 꿈을 꿨을 때 나 눈을 떴을 때 나의 집으로
크레딧
- 아티스트
- 최고은, 윤주빈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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