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젊은 청년의 걸음을 글로 옮길 때에는 왠지 낡은 붓조차 경쾌하게 돌아간다 그 해 나는 나를 많이 아껴 부자가 되었지 대신 애꿎은 우리집 창고만 꽉 차게 되었네 노인이 지게를 지고 뒷산을 올라간다 노인이 지게를 지고 뒷산을 올라간다 아이고 안타까워라 창창한 젊은이가 벌써 왜 죽었냐고 물으니 사랑에 빠져 그랬다고 내 평생 누군가를 놀리며 살아 왔지만 당신같이 아름다운 여자를 본 적은 없소 노인이 지게를 지고 뒷산을 올라간다 노인이 지게를 지고 뒷산을 올라간다 노인이 지게를 지고 뒷산을 올라간다 노인이 지게를 지고 뒷산을 올라간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차세대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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