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이 길은
내가 늘 걷고 싶은 이 길은
항상 나에게 열려있는 길 그 끝에 주가 계신 길
나의 두 발이 닿는 곳은
나의 마음이 머물러 있는 곳
작은 나의 마음 당신께 더욱 닿기를 간절히 원하네
간절한 나의 마음이 당신께만 기억 되길
기쁜 일이 있어도 슬픈 일이 있어도
난 그 길을 즐거이 걸어가네
내 두 발을 막을 수 없네 누구도 그 누구도
이 길 끝에 닿을 때 내게 평안 가득해
이 세상과 비교할 수 없는 평안
난 언제나 걸어가리라 주가 오시는 그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