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먼 나라에 사는 친구가 있었음 좋겠어 난 여전히 아무도 내 얘기 듣지 않는 것 같아서 날씨는 맑은데 습관처럼 챙기는 우산 오늘도 내 맘엔 비가 내리니까 너무 슬퍼서 고개를 들 수가 없네 얼마나 내가 더 울어야 이 길이 끝날런지 내리는 비만큼 나의 맘이 젖어 오는 날 누가 나의 우산이 되어줄까 내가 힘든건 혼자같아서 나도 모르게 누군가를 기다리게 돼 영원히 이 자리에서 네가 우산을 챙기던 그 순간에도 나는 너를 바라보고 있었다 네가 느끼진 못했겠지만 너의 기분이 아주 좋았을 때에도 혹은 아주 망가졌을 때에도 너를 한번도 떠난 적이 없단다 혹시 슬퍼서 고개를 숙이고 있니 괜찮아 내가 널 위해 비를 내려줄게 내리는 비만큼 너의 맘이 젖어 오는 날 내가 너의 우산이 되어줄게 괜찮아 너는 혼자가 아니야 여전히 또 영원히 너를 사랑한단다 여전히 그 자리 내리는 비만큼 너의 맘이 젖어 오는 날 내가 너의 우산이 되어줄게 괜찮아 너는 혼자가 아니야 여전히 또 영원히 너를 사랑한단다 여전히 그 자리에서 여전히 이 자리에서
크레딧
- 아티스트
- 먼슬리쌈 (Monthly Psalms)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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