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표현이 서툰 나 말 못 해도 이미 알고 있는 넌 멀지도 가깝지 않게 하염없이 날 바라보고 있었네 아 빛바랜 그림자 뒤로 숨어있던 나 온기마저 사라질 때쯤 넌 날 네 품에 안겨주었지 더럽혀진 내 맘에 공기 같은 너 숨 막히는 시간 속 숨을 불어놔 주어 우 가려진 시야를 밝게 비춰 돌아가는 길 다치지 않게 이 밤의 끝에 곁에 있어 줘 내일은 어떤 노래가 요란한 마음을 달랠까 네 숨결에 겨우 잠에 들 수 있었지 잘 자 란 네 속삭임 표현이 서툰 나 말 못 해도 이미 알고 있는 넌 멀지도 가깝지 않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서자영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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