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
김민수
나 지칠때 날 위하여 내 대신에 울어주는 그 분의 사랑을 나는 모르네 나 지칠때 날 위하여 내 대신에 피흘리는 그 분의 사랑을 말로 다 못해 나의 상처 나의 허물 나의 죄를 내 십자가를 위하여 그 피로 적시네 나의 상처 나의 허물 나의 죄를 내 십자가를 위하여 그 피로 적시네 나의 상처 나의 허물 나의 죄를 내 십자가를 위하여 그 피로 적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