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하나님과 세상 알기 위해 평생 책에 묻혀 살았다네 인생의 법칙 알기 위해서 연구와 이성으로 머리 채웠었지 하지만 난 그저 보잘 것 없는 것 작디 작은 나 이런 막다른 골목 더 이상 갈 수가 없네 내 지식 벽에 부딪혀 도무지 알 수 없네 오 믿을 수 없어 신이시여 오직 이성만이 최고의 가치였는데 오 믿을 수 없어 인간의 판단력들이 저 음악에 빠질 수 있나 그 어찌 인간이란 가르칠 수 있어 하찮은 원숭이처럼 나 역시 타고난 천재는 인정해 하지만 만들 수는 없어 기적의 아이를 만들어 내다니 그럴 수는 없어 주여 내 평생 동안 주어진 의무 다했는데 나에게 열등감을 준 그가 완벽하다니 왜 허락했을까 신이시여 오직 이성만이 최고의 가치였는데 오 믿을 수 없어 인간의 판단력들이 저 음악에 빠질 수 있나 오 믿을 수 없어 지켜온 모든 것들이 무너져 이렇게 처음 듣는 음색들과 거만하고 무례하고 제 멋대로 고집불통 악마 같은 그의 음악에 빠져
크레딧
- 아티스트
- Various Artists
- 장르
- 국내뮤지컬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