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랑 참 아프더라고 세상이 늘어질 만큼 잠이 들기 전에는 더 심해지더라고 미련이라는 걸 아는데 잊혀져야 말이지 바다처럼 밀려와서 날 삼키는데 나 그댈 나 그때를 욕심나게 사랑했어요 다 줄게 다 잊을 때까지 너의 밤이 어지럽지 않게 안 보이는 모닥불에 손을 올려놓고 언젠가 떠날 여행을 얘기했잖아요 맘 아프기 전에 멀리 떠나도 좋아요 어디로 가시더라도 아프지는 마요 시간 참 얄밉더라고 기대하게 하더라고 추억을 잘 챙긴 내 맘 서운하게 하더라고 이별은 없다는 말을 영영 믿은 나는 아픈 단어들이 매일 괴롭히는데 나 그댈 나 그때를 욕심나게 사랑했어요 다 줄게 다 잊을 때까지 너의 밤이 어지럽지 않게 안 보이는 모닥불에 손을 올려놓고 언젠가 떠날 여행을 얘기했잖아요 맘 아프기 전에 멀리 떠나도 좋아요 어디로 가시더라도 아프지는 마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올리와 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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