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후 햇살 속으로 그대여 이제 안녕 언제든 올 수 있게 마음 편히 가져 추억할 수 있는 건 다 꺼내 가져가도 특별하게 남길게 넌 이대로 몇 해 묵은 먼지도 조금씩 걷혀져 가고 우리가 남긴 자린 누군가 채우겠지만 짧았던 시간 뒤로 이렇게 우린 멀어져 가지만 내겐 하나뿐인 너였었다고 웃어 그대여 이 말하고 싶지만 더 멀어지지 않겠다고 웃어 그대여 그리고 기억해줘 많이 행복했다고 이렇게 보내지만 항상 고마웠다고 누군가 필요할때 여기 내게 말해 붙잡을 순 없지만 내일 만날꺼처럼 웃음만 지어줄게 난 이대로 풀죽은 너의 어깨 토닥여 줄순 없어도 비오는 저녁날엔 마중나가고 싶지만 아쉬운 기억들은 이렇게 점점 더해져가지만 내겐 소중했던 그때였다고 웃어 그대여 이 말하고 싶지만 더 멀어지지 않겠다고 웃어 그대여 그리고 기억해줘 많이 행복했다고 내겐 하나뿐인 너였었다고 안녕 그대여 돌아 가고 싶지만 맘껏 웃어주던 그때로 웃어 그대여 이 말하고 싶지만 내 맘 변하지 않겠다고 웃어 그대여 그리고 기억해줘 화창했던 젊음을
크레딧
- 아티스트
- 전근화 (Weeky1)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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