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야 내 친구 거기 묻은 립스틱이랑 니 입에 묻은 립스틱이랑 같은거야 괜찮겠어? 빨래방에 니들 속옷 빨아주려 오늘도 내 사랑하는 여동생들이 초저녁부터 열심히 발라대는데 애기야 들어봐 얼굴부텀 뜯어고쳐 얼굴 팔아 잘 산다고 쳐 머릿속부터 뜯어 고쳐야 될 아이들은 전부 화류계로 혹은 연예게로 세상일이 다 그렇다지만 거의 은둔 생활이야 그것 참 괴로워 태양은 아름다워 돈에 눈 가려 어둠에 가려면 차라리 내게로 오오~ 노력이 없이 돈 많이 벌기 쉬워? 한탕주의 헛된 꿈을 키워 허여멀건한 허영의 맘을 비워 언제나 그런 식 이라면 집어치워 한 떨기 마지막 잎새의 희망이 네게 손 뻗쳐 네 맘에 편지를 붙여 돌아선 맘을 굳혀 한 걸음 늦춰 맹세의 손 저 하늘에 걸어 붙여 말 못했지만 너무 슬퍼 그땐 이렇듯 시 읊어(청산~~~) 선악과 기로에서 맘을 졸여 그땐 그 이름 읊조려 ( Jesus) 말 못했지만 너무 슬퍼 그땐 이렇듯 시 읊어(청산~~~) 선악과 기로에서 맘을 졸여 그땐 그 이름 읊조려 ( Jesus) Damn , 난 또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해 That`s fake. It`s not real 난 오직 진정하기 위해 많은 걸 다 버려야 했는데 그래서 겨우 겨우 얻는 내 친구들은 모두 다들 진정 했는데 넌 어서 굴러 먹다 들어 온 개뼉다구여 그러지 말아 그건 가짜여 돈지랄 해가~ 언론 플레이 해가~ 결국에 네가 바라는 대가가 뭐야 물론 힙합이 대중화 되기만 한다면야 너나 나나 피차일반 좋긴 하나 사돈이 땅 사 배 아픈 게 아니야 다만 참 되지 못할 네가 깊은 맘 속으로 걱정될 뿐이야 나 박수는 쳐 줄 수 있어 웃어 줄 수 도 있어 격려 해 줄 수 도 있어 그러나 삐딱선 타는 니 정신은 계속 봐 줄 수 만은 없어 내 말이 달면 삼켜 쓰면 뱉어 선택의 기로에 선 니 양심이 드러날 터 뱉을 건 뱉어 난 rapper rapper Be real 너 알아 둬 자연스레 보이지만 껍데기 Plastic 우연해 보이지만 잘짜여진 Slapstick 진실에 등을 돌려 눈을 가린 Magic Tric, Somebody`s stick 에 뭍을 Ripstick 자연스레 보이지만 껍데기 Plastic 우연해 보이지만 잘짜여진 Slapstick 진실에 등을 돌려 눈을 가린 Magic Tric, Somebody`s stick 에 묻을 Ripstick 말 못했지만 너무 슬퍼 그땐 이렇듯 시 읊어(청산~~~) 선악과 기로에서 맘을 졸여 그땐 그 이름 읊조려 ( Jesus) 말 못했지만 너무 슬퍼 그땐 이렇듯 시 읊어(청산~~~) 선악과 기로에서 맘을 졸여 그땐 그 이름 읊조려 ( Jesus) 끝이 없는 호기심 때문에 끝이 없는 내 욕심 때문에 끝이 없는 자존심 때문에 끝이 없는 네 욕심 괜찮아 고쳤다고 뭐라는거 아니구 이젠 똥차로다가 니 머리속좀 퍼내면 된다고 자연스레 보이지만 껍데기 Plastic 우연해 보이지만 잘짜여진 Slapstick 진실에 등을 돌린 눈을 가린 Magic Tric 니꺼 Somebody`s stick 에 묻을 Ripstick sucker 잘 섞어 것도 하나 재대로 못해 bitch
크레딧
- 아티스트
- YDG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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