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벌써 일 년이 지난 오늘 너를 보낸 날 창문 사이로 비친 불빛들이 밤새 뒤척이게 해 여전히 니가 그리워지는 밤 아직도 변한 게 하나 없는 나잖아 새벽이 지나 아침에 눈뜨면 또다시 시작되는 그리움이 내겐 너무 아픈가 봐 가라고 소리치던 그날 너를 보내고 한번 뒤돌아 보면 어땠을까 밤새 후회하곤 해 여전히 니가 그리워지는 밤 아직도 변한 게 하나 없는 나잖아 새벽이 지나 아침에 눈뜨면 또다시 시작되는 그리움이 내겐 너무 아픈가 봐 우연히라도 우리 마주치게 되면 말할게 이렇게 내가 후회하고 있다고 여전히 니가 그리워지는 밤 아직도 변한 게 하나 없는 나잖아 새벽이 지나 아침에 눈뜨면 또다시 시작되는 그리움이 내겐 너무 아픈가 봐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민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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