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일년같은 하루가 흐른다 겨우 참아왔던 눈물을 또 한번 참아요 아직까지 아픈줄도 모르겠어 그냥 악몽같은시간이 지나가길 바랐어 내앞에 있는건 부드럽고 따스했던 그 사람이 아닌 낯선 누군가가 나를 바라보고 있어요 바람이 또 불어온다 이별이 내게로 온다 난 준비도 못했었는데 비마저 내리려 하나봐요 안녕 마지막 한마디 안녕 이제야 조금알것 같았던 사랑이 날 떠나가네요 아파 아파 하루 참았을뿐인데 어디가 아픈줄 모르게 너무나도 아팠어 내눈이 닿는곳 그대 어느곳이던지 너의 흔적들이 아직 남아있어 눈을 뗄수조차 없어요 바람이 또 불어온다 이별이 내게로 온다 난 준비도 못했었는데 비마저 내리려 하나봐요 안녕 마지막 한마디 안녕 이제야 조금알것 같았던 사랑이 날 떠나가네요 바보처럼 밀려온다 그리움이 내게온다 난 아직도 못 보냈는데 추억에 눈물이 밀려온다 안녕 마지막 한마디 안녕 이제야 조금 알것 같았던 사랑을 보내야 하네요
크레딧
- 아티스트
- 강민경 (다비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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