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조금은 이해할 수 있지 그대가 힘겨워 하는 이유 나도 언젠가 긴 시간들 그렇게 보냈던 것 같아 조금은 느낄 수 있지 소리없이 쌓여가는 침묵 나도 언젠가 어두운 그 곳에 헤메인 것 같아 하지만 그 시간은 함께 나눌 수 없는 그저 혼자 걸어야하는 먼 여행 그대가 돌아오는 지친 언덕 위에 따뜻한 바람 불었으면 하얀 꽃잎 날릴 수 있도록 하지만 그 시간은 함께 나눌 수 없는 그저 혼자 걸어야하는 먼 여행 그대가 돌아오는 지친 언덕 위에 따뜻한 바람 불었으면 하얀 꽃잎 날릴 수 있도록
크레딧
- 아티스트
- 장필순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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