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새벽 어느쯤 따듯하게 불어오는 풀잎 나의 지친 맘을 위로라도 하듯 향기롭게도 날 맞아주네 음 우린 어디쯤을 위해 당연한 걸음을 내딛고 함께 걸어왔을까 음음 막연한 곳을 가고픈 걸까 고요한 새벽의 기분 나쁘지는 않아 음 우린 어디쯤을 위해 당연한 걸음을 내딛고 함께 걸어왔을까 음음 막연한 곳을 가고픈 걸까 고요한 새벽의 기분 나쁘지는 않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신새벽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

새벽 어느쯤 따듯하게 불어오는 풀잎 나의 지친 맘을 위로라도 하듯 향기롭게도 날 맞아주네 음 우린 어디쯤을 위해 당연한 걸음을 내딛고 함께 걸어왔을까 음음 막연한 곳을 가고픈 걸까 고요한 새벽의 기분 나쁘지는 않아 음 우린 어디쯤을 위해 당연한 걸음을 내딛고 함께 걸어왔을까 음음 막연한 곳을 가고픈 걸까 고요한 새벽의 기분 나쁘지는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