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벌써 다 잊었다고 이제 그만 널 놓으라고 미안하다는 말까지 하면서 빈손에 이별만 쥐여줬죠 보고 있으면 괜히 눈물이 맺히는 게 처음과 너무 똑같잖아 하나도 잊혀진 게 없는데 그땐 사랑 말고도 널 담을 말이 많았었는데 좋았던 기억들조차 모두 없던 것처럼 지워내는 거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버거워진 넌 털어내듯 날 두고 가지만 그것조차 난 이해가 돼 하나도 잊혀진 게 없는데 그땐 사랑 말고도 널 담을 말이 많았었는데 좋았던 기억들조차 모두 없던 것처럼 지워내는 거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크레딧
- 아티스트
- 연희, 피클(PCKL)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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