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산들바람 맞으며 바닷바람을 쐬러 훌쩍 떠나고 싶다던 네 말에 갑작스레 전화해 불러낸 내 사랑 그렇게 떠나간 바다 여행 랜트카에 몸 싣고 함께 노래 부르며 한적한 이차선 도로를 달려 마주한 그 바닷가 너는 한걸음에 달려가 두 팔 벌리고 저 너멀 바라보네 하나 둘 셋 넷 발맞춰 걷던 그 해변엔 기분 좋은 파도에 두발을 적시며 오오오 노을이 지면 빨간 모래 앉아 지는 해를 바라보면서 살포시 마주친 입술에 퐁당 빠져버리고 말았네 너를 옆자리 태우면 기분 좋은 떨림을 느껴 모든지 다 해줄 수 있을 것 같은 맘 뭐가 그리 좋은지 계속 웃고 있는 너 바라보면 어쩔 수 없이 나 웃게 돼 시장거리를 걸어서 싱싱한 회를 받아서 마주앉아 서로에게 한 점씩 먹이며 길을 걷는 아저씨 사진 한 장 부탁 드려요 다정히 어깨를 감싸고 찍었네 하나 둘 셋 넷 발맞춰 걷던 그 해변엔 기분 좋은 파도에 두발을 적시며 오오오 노을이 지면 빨간 모래 앉아 지는 해를 바라보면서 살포시 마주친 입술에 퐁당 빠져버리고 말았네 하나 둘 셋 넷 발맞춰 걷던 그 해변엔 기분 좋은 파도에 두발을 적시며 오오오 노을이 지면 빨간 모래 앉아 지는 해를 바라보면서 살포시 마주친 입술에 퐁당 빠져버리고 말았네 하나 둘 셋 넷 발맞춰 걷던 그 해변엔 살포시 마주친 입술에 퐁당 빠져버리고 말았네 하나 둘 셋 넷 발맞춰 걷던 그 해변엔
크레딧
- 아티스트
- 홍창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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