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랑했던 우리가 남이 되는 순간 언젠가는 끝이라 생각했었지만 아 아쉬워라 가을 하늘 낙엽이 진다 예쁜 것을 보아도 부럽지 않았고 서운한 게 있어도 놓을 수 없었고 아 그런 내가 조금은 미련 했을까 기억하니 우리가 손을 맞잡던 날 나도 몰래 입가에 미소 번지던 날 아 그리워라 지나간 기억이 아파 언제부터 였는지 우린 멀어졌고 상처되는 말들이 우릴 감싸왔고 널 사랑한다 말하고 싶었는데 미안해
크레딧
- 아티스트
- 권별 (Kwon Byul)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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