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흘러간 옛노래
조영남
사랑을 팔고 사는 꽃바람 속에 너혼자 지키려는 순정의 등불 홍도야 울지 마라 오빠가 있다 아내의 나갈 길을 너는 지켜라. 구름에 싸인 달을 너는 보았지 세상은 구름이요 홍도는 달빛 네마음 네행실만 곱게 가지면 구름을 걷어주는 바람이 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