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리의 이별이 지금이지만 다시 보게 될 날은 이젠 몰라 슬퍼서 등을 돌린 너를 보며 아무 말 못 해준 내가 너무 미워 So i think about you many times so with me 보고 싶지만 말은 이제 못해 매일매일 만났던 우리 거리 이젠 그곳에 둘이 아닌 나 혼자만이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익숙지가 않아 어느 때와 다름없는 옷차림인데 왠지 모르게 춥고 귓가는 왜 이렇게 허전한지 슬프지만 나는 울 수가 없어 보고 싶지만 얘기할 수도 없어 너를 사랑했고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 이별에 답이 있었다 얘기할 수 없어 너라는 사람이 이렇게 고마운 줄 이제야 알았어 바보같이 거리만을 서성이다 흔히 말하는 버스가 갔다는 얘기가 내가 될 줄은 꿈에 도 몰랐지 우리의 이별이 지금이지만 다시 보게 될 날은 이젠 몰라 슬퍼서 등을 돌린 너를 보며 아무 말 못 해준 내가 너무 미워 So i think about you many times so with me 보고 싶지만 말은 이제 못해 보고 싶어도 이제 말을 못 해 빈자리에는 네 향기만 가득해 잡고 싶어도 그건 잡질 못 해 이건 그냥 그림자라는 걸 알기에 별의별 생각이 들어 내가 좀 더 잘해줄 걸 부터 애초에 그냥 우리 만나지 않았다면 떠나갈 일도 없었을 거라고 그냥 합리화 시키고 있어 봐 여전히 달라진 게 없어 난 향수 냄새에 허덕이는 것도 그냥 한때의 추억에 잠긴 거야 나는 걱정 마 원래 이런 놈인 거 네가 젤 잘 알잖아 미안해 너를 잡지 못해서 미련 따위가 남아도 이딴 건 이제 네겐 상처 밖에 안 돼서 다 알아버린 뒤엔 나 늦었네 끝까지 난 미안하단 말 밖에
크레딧
- 아티스트
- 돛단배, 해민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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